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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서 GV 1001의 국내 제3상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GV1001'의 알츠하이머 병 국내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을 통해 아밀로이드 베타에 의한 신경독성과 뇌세포 사멸 억제 및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것으로 기대하는 기전 및 알츠하이머 병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검증하고자 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험기관은 인하대학교 병원 외 국내 50여개 병원이다. 환자 규모는 936명이다. 실시기간은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승인일로부터 42개월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GV1001'의 알츠하이머 병 국내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을 통해 아밀로이드 베타에 의한 신경독성과 뇌세포 사멸 억제 및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것으로 기대하는 기전 및 알츠하이머 병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검증하고자 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험기관은 인하대학교 병원 외 국내 50여개 병원이다. 환자 규모는 936명이다. 실시기간은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승인일로부터 42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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