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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의 태용이 남다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22일 오전 태용은 로에베 2024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로에베 글로벌 앰버서더인 태용은 이날 로에베 2023 가을-겨울 컬렉션의 픽셀레이트 재킷과 배기진으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여기에 버블 슬라이드와 빅 토트백을 매치해 산뜻하면서 쿨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신비로운 은발 머리로 CG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용은 지난 5일 첫 솔로 앨범 'SHALALA'를 발표했다.
22일 오전 태용은 로에베 2024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로에베 글로벌 앰버서더인 태용은 이날 로에베 2023 가을-겨울 컬렉션의 픽셀레이트 재킷과 배기진으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여기에 버블 슬라이드와 빅 토트백을 매치해 산뜻하면서 쿨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신비로운 은발 머리로 CG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용은 지난 5일 첫 솔로 앨범 'SHALALA'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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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