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모델 송경아가 프랑스 파리 여행 중 '톱모델 클라스'를 보여줬다.
29일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숙소의 창가 난간에 기대선 모습이다.
송경아는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셋업으로 입고, 앵클 스트랩 슈즈를 신어 우아하고 클래식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그저 서있을 뿐인데도 우월한 신체 비율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화보 같은 비주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29일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숙소의 창가 난간에 기대선 모습이다.
송경아는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셋업으로 입고, 앵클 스트랩 슈즈를 신어 우아하고 클래식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그저 서있을 뿐인데도 우월한 신체 비율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화보 같은 비주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