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식음료 제조회사 동아오츠카가 스파클링 멀티비타민 음료 오로나민C 모델로 배우 김남희를 발탁했다.
동아오츠카는 오로나민C 새로운 광고 모델로 김남희를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매력적인 목소리와 유쾌한 캐릭터가 오로나민C 이미지와 적합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번 광고 역시 유쾌한 장면이 연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콘셉트는 텐션 팩토리에서 텐션 장인들이 만들어 낸 오로나민C다. 텐션은 긴장감·긴장상태란 뜻을 가진 영어 단어지만 한국에서는 활발한 성격을 의미한다.
오로나민C는 사양 벌꿀과 레몬 11개분(300g 기준)의 비타민C와 비타민 B2, B3, B6, 필수아미노산 3종류를 함유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오로나민C가 가진 장점들로 텐션이 올라가는 과정을 담았다"며 "이번 광고는 이날부터 동아오츠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유튜브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남희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해 "서울이 언제부터 이렇게 재밌어진 거야" 등 많은 명대사를 남겼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