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써클차트 상반기 다운로드 차트 1~3위를 독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재확인 했다. 사진은 임영웅이 지난해 1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던 모습. /사진=뉴스1


가수 임영웅이 써클차트 올 상반기(1~6월) 다운로드 차트 1~3위까지 싹쓸이했다.

8일 소속사에 따르면 임영웅은 써클차트(구 가온차트)가 전날 발표한 올 상반기 차트에서 첫 자작곡 '런던 보이'(London Boy)로 다운로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폴라로이드'(Polaroid)와 '모래 알갱이'도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다운로드 차트 최상위를 모두 거머쥐었다.

임영웅은 2021년부터 2년 연속 연간 다운로드 차트 1위에 이어 이번 상반기 차트까지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