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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소개팅에서 만난 이상형에게 100% 애프터를 받는 비법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16일 오후 6시35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는 단체 미팅 프로그램 영상을 보던 중 이성에게 호감을 얻는 자신만의 비법을 알렸다.
전현무는 "진짜 사진보다 훨씬 아름다우시네요. 식사하셨어요? 제가 메뉴만 봐도 내공을 알거든요. 이거 시키면 될 거 같아요"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도 전현무의 멘트를 베스트라고 평가하며 "남녀 사이에 정적이 흐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주도하실 줄 안다"며 엄지를 치켜 들었다.
이어 전현무는 "동안 비주얼을 위해 악착같이 제모했다"며 남다른 노력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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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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