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23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렌지 모양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주스가 든 유리잔을 든 채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리사는 오렌지 톤의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수수한 패션에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한편, 리사는 최근 세계적 부호인 루이비통가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