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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힙스터로 변신했다.
지난 31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느낌 맞나여어어어어어어어엉 #유투브촬영중"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로고가 돋보이는 블랙 탱크톱을 입고, 속옷 밴드를 드러낸 채 와이드핏 스웨트 팬츠를 매치해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헤드폰까지 착용해 Y2K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힙한 트레이닝 룩을 완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힙초아" "스웨그 최고치" "찐 힙스터"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으나 2017년 돌연 그룹을 탈퇴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31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느낌 맞나여어어어어어어어엉 #유투브촬영중"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로고가 돋보이는 블랙 탱크톱을 입고, 속옷 밴드를 드러낸 채 와이드핏 스웨트 팬츠를 매치해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헤드폰까지 착용해 Y2K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힙한 트레이닝 룩을 완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힙초아" "스웨그 최고치" "찐 힙스터"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으나 2017년 돌연 그룹을 탈퇴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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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