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의 누적 매출액이 2100억원을 돌파했다. / 사진=스마트카라


스마트카라는 자사의 음식물 처리기 누적 판매량이 30만대를 넘어섰고 누적 매출액도 21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카라는 14년간 쌓아온 전문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이 판매량을 늘리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연구, 개발, 생산, A/S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모두 국내에서 진행하며 전문성을 쌓았고 건조분쇄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만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수분이 많은 한국인의 음식물 처리에 최적화된 음식물처리기를 개발한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스마트카라 400 프로'가 스마트카라의 주력 제품으로 꼽힌다. 2020년 출시된 '스마트카라 400'에서 성능, 디자인, 친환경 기술을 업그레이드한 7세대 음식물처리기로 출시 직후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브랜드 모델 현빈과 함께 자사의 독자적인 건조분쇄 방식인 '수분제로기술'을 앞세운 캠페인을 전개하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캠페인 진행 후 6월 판매량이 캠페인 진행 전인 3월과 대비해 304% 증가하고 홈쇼핑에서도 잇따라 매진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스마트카라의 제품 기술력을 믿어주신 소비자들 덕분에 누적 매출액 2100억원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며 "앞으로도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양질의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