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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남·북광역본부는 디지털 소외 및 격차 해소 활동의 일환으로 고흥군과 나누리상담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AI 코딩 및 드론 진로 체험 캠프'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체험 캠프에는 고흥군 '코딩 지도자 양성과정'을 이수한 AI 코딩 전문강사 7명이 참여했으며, 아동들은 AI 코딩 이론 학습과 실습을 통해 직접 로봇에 코딩을 입력해 자율주행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드론을 직접 조종을 실습하는 등 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 기술 진로에 대한 정보와 경험의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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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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