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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상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11일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쯤 일본 아오모리현 동쪽 앞바다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원지는 아오모리현 동방 앞바다다. 진앙은 남경 41.2도, 동경 142.9도로 진원의 깊이는 20㎞로 알려졌다.
이번 지진으로 아오모리현과 이와테현 일부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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