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오는 23일까지 항공권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국내외 노선을 대상으로 8월 임박 초특가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이번 특가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23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웹 등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임박 항공권 특가 이벤트는 9월30일까지 탑승하는 국내외 총 41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국제선 13개 노선은 선착순 한정 이벤트 특가 운임이 제공된다.


1인 편도 총액(유류할증료·공항세 포함) 기준 인천발 ▲호찌민 8만6900원 ▲다낭 11만6900원 ▲나트랑 13만6900원 ▲방콕(수완나폼, 돈므앙) 12만8770원 ▲싱가포르 10만9500원 ▲코타키나발루 10만6900원 ▲보라카이 12만300원이다.

청주발은 ▲나트랑 10만1900원 ▲다낭 10만6900원 ▲방콕(돈므앙) 10만377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대양주 지역 노선의 경우 인천발 ▲괌 13만6510원 ▲사이판 13만4860원부터 제공한다.


특가 구매를 놓쳤을 경우 항공권 예약 시 할인코드 '임박특가'를 입력하면 국내선 4개, 국제선 37개 노선 대상 5~9% 할인이 적용된 항공권 운임을 조회할 수 있다.

적용 시 1인 편도 총액 기준 ▲김포-제주 1만9490원 ▲인천-후쿠오카 8만50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1만1500원 ▲인천-시드니 42만3220원 ▲대구-타이베이 10만5100원 ▲인천-울란바타르 17만1200원 ▲인천-괌 15만091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일부 노선은 이벤트 특가 운임에도 추가로 할인코드 적용이 가능해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제휴카드(우리카드, NH농협카드) 결제 시 쿠폰 할인 등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기타 노선별 상세한 운임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과 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