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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 제인(본명 전지혜·39)이 행복한 신혼여행 현장을 공유했다.
레이디 제인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고비아 & 톨레도 투어"라는 글과 함께 스페인에서의 즐거운 신혼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적지를 돌며 관광하던 레이디 제인과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29)는 두 사람 곳곳에서 다정하게 애정표현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잔디밭에서 남편에게 볼뽀뽀를 받은 레이디제인은 활짝 웃고 있다.
누리꾼들은 "둘이 닮았어" "웃는 거 진짜 똑같아요" "너무 귀엽다" "선남선녀 예뻐요~ 스페인 소매치기 조심하세"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세요"라고 반응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7월 10세 연하의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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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