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랭킹에서 4위에 자리했다. 사진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공식 기념 촬영 모습. /사진= 뉴스1


한국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랭킹에서 4위에 자리했다.

WBSC가 지난 15일 발표한 순위에서 한국은 4025점을 획득했다. 대만을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탈락 후 5위로 떨어졌다. 최근 12세 이하 (U-12) 월드컵을 5위로 마친 덕에 순위가 올랐다.

일본은 지난 2014년부터 한 번도 1위에서 내려오지 않았다. 2~3위는 미국(4654점)과 멕시코(4226점)가 유지했다.


베네수엘라(3744점), 네덜란드(3187점), 쿠바(2880점), 호주(2576점), 도미니카공화국(2482점)이 6~10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