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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첫 솔로싱글 '세븐'(Feat. Latto)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6주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현지시각)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공개한 정국의 '세븐'은 톱100 최신 차트에서 26위를 기록 중이다. 이는 전주 대비 2계단 하락한 수준이지만 6주 연속 톱 30위 안에 자리했다.
한국 솔로 아티스트의 차트 데뷔(차트 진입) 성적으로는 최고 순위인 3위(7월21일자)를 기록했던 정국은 13위, 29위, 25위, 24위, 26위 등 꾸준히 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뉴진스의 '슈퍼 샤이'는 전주 대비 5계단 오른 72위에 이름을 올리며 7주 연속 진입했다. 소속사 어트랙트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피프티 피프티의 '큐피드'는 전주 대비 4계단 오른 91위를 기록하며 22주 연속 차트에 머무르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인 DJ 겸 프로듀서 페기 구의 '나나나'는 6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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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