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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승이 아찔한 교통사고를 당할 뻔 했다.
이주승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와 내 목숨 -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동차 주행 중 타이어가 터져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갈기갈기 찢긴 모습이 담겼다.
바퀴가 처참하게 망가져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 이에 이주승은 놀란 마음을 공유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주승은 연극 '테베랜드'에 출연한다. '테베랜드'는 아버지를 죽여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청년 마르틴과, 마르틴을 취재해 존속 살해를 주제로 연극을 쓰려고 하는 극작가 S의 2인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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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