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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이사 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진행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수협-급식업체 간 상생협력 협약식에 참석, 급식업체를 대표해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위축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으로 급식업체와 수협은 국내산 수산물 식재료 활용 확대 및 수산물 활용 레시피 개발, 양질의 수산물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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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