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전세피해 서비스'가 전남 나주에서도 오는 9월 15일까지 2주간 제공된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전세피해 서비스'가 전남 나주에서도 오는 15일까지 2주간 운영된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피해가 집중된 인천 미추홀을 시작으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해왔다.

나주 '찾아가는 전세피해 서비스'는 나주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낮12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되며, 관련 문의는 나주시청 건축허가과 공동주택팀으로 하면 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피해자를 위해 사전예약(전세피해지원센터)을 통한 자택 방문서비스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