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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과 이수 부부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잘 안 찍는 요즘. 점점 귀찮아져도 남길 건 남기자. 지난 5월 사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린과 이수가 여행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린과 이수는 모두 편안하고 활동적인 루즈핏에 각각 컬러와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커플 데이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달달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린과 이수는 지난 2014년 9월 결혼했다.
7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잘 안 찍는 요즘. 점점 귀찮아져도 남길 건 남기자. 지난 5월 사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린과 이수가 여행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린과 이수는 모두 편안하고 활동적인 루즈핏에 각각 컬러와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커플 데이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달달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린과 이수는 지난 2014년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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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