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광주 서구청과 함께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서구 팔악산 유아숲체험원 일대에서 ESG 실천의 일환으로 커피박을 재활용한 '알쓸커모'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광주 서구청과 함께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서구 팔악산 유아숲체험원 일대에서 ESG 실천의 일환으로 커피박을 재활용한 '알쓸커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알쓸커모'는 알수록 쓸만한 커피박 모으기의 줄임말로 광주신세계와 서구청이 커피박을 모아 친환경 비료와 식물재배키트로 재가공하여 커피박의 새로운 쓰임새를 만들어 주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