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원명과 최희진이 화보를 통해 '찐 연인' 같은 케미를 발산했다.
사진=지오지아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ZIOZIA)가 공개한 가을 화보에서 최원명과 최희진이 달달한 커플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시즌에 이어 함께하는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 보고 활짝 웃으며 달달한 연인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지오지아


이번 화보의 컨셉은 'Little moments, Big memories'로 연인들의 일상의 작은 순간이지만 가장 오래 남는 기억들을 가을의 로맨틱한 감성을 담아 표현했다.


포근함이 묻어나는 스웨터와 롱 코트로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커플룩을 선보이며 지난 시즌에 이어 더욱 달콤한 케미로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지오지아


한편 최원명은 현재 티빙 드라마 '사장돌 마트'에 출연 중이며, 최희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힙하게'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