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공주님 같은 드레스핏을 선보였다.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9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키 조아"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호텔 방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은 어깨를 드러낸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더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물씬 자아냈다. 특히 그녀의 눈부시게 새하얀 쿨톤 피부가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파워 쿨톤 너무 이뻐요" "완전 디즈니 공주님 재질" "이렇게 예쁠수가"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한편 임지연은 지난 8일 개최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2023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에서 '더 글로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