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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는 생쥐들의 놀림을 받아서 집 밖을 나가지 못하며, 그 안에서의 두려움과 사투를 겪는다. 그러나 바람이 가져온 한 풍선에 담긴 메시지, '사랑스런 순애'라는 그 메시지에 힘입어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게 된다.
그림책 '순애는 집 밖을 안 나가'는 이렇게 고립된 내면의 자아와의 대화, 그리고 그 결과로 집 밖으로 나오는 과정을 담았다.
그림 동화 지도사로 활동하며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어 가는 작가는 "모든 생명은 원래 사랑으로 태어났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외부의 평가와 비판, 자신의 상처로 인해 스스로를 고립시키곤 하는데 사랑의 본질을 잊지 않고 그 사랑을 기반으로 자신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림책 '순애는 집 밖을 안 나가'는 이렇게 고립된 내면의 자아와의 대화, 그리고 그 결과로 집 밖으로 나오는 과정을 담았다.
그림 동화 지도사로 활동하며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어 가는 작가는 "모든 생명은 원래 사랑으로 태어났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외부의 평가와 비판, 자신의 상처로 인해 스스로를 고립시키곤 하는데 사랑의 본질을 잊지 않고 그 사랑을 기반으로 자신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순애는 집 밖을 안 나가 / 솔솔 지음 / 라플란타 펴냄 /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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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