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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26일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50.7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9월 신규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12.3%를 기록하며 전월(-8.2%)과 시장 예상치(0.7%)를 모두 웃돌았다. 3분기 미국 경제성장률 발표를 앞두고 예상보다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 주택지표 호조와 함께 미 국채금리는 급등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는 미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하며 강세를 보인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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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