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우 차인표, 신애라 인스타그램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애정이 가득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차인표는 4일 인스타그램에 "스물아홉번째 가을"이라며 아내 신애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알록달록 단풍이 든 정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둘이 꼭 껴안고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 표정과 눈빛에는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겨 눈길을 끈다.


방송인 장영란은 "꺄, 아름다워요"라는 댓글을 달았고 심진화도 "꺅"이라며 두 사람의 사진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차인표와 신애라는 지난 1995년 3월10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둘을 두고 있다. 이어 2005년, 2008년 두 딸을 공개 입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