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콘과 라임라잇이 일본 도쿄 타워에서 파업 전시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5월3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네 번째 미니앨범 '플래시백'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룹 아이콘과 사진은 지난 10월6일 사우디아라비아 블러바드 리야드 시티에서 열린 'KCON SAUDI ARABIA 2023'에 참석한 그룹 라임라잇. /사진=YG엔터테인먼트, 뉴스1


K팝 최초로 일본 도쿄 타워에서 그룹 아이콘과 라임라잇의 팝업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팝업 전시회는 도쿄 타워를 K팝의 새로운 메카로 만드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K팝 이벤트 공간으로 아이콘과 라임라잇이 첫 주자로 나섰다.


143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아이콘과 라임라잇이 6일 오후 각 아티스트의 일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K-POP 플라자 도쿄' 팝업 전시회를 개최한다"며 "전시회는 오는 18일 토요일부터 12월10일 일요일까지 도쿄 타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이벤트로는 아티스트가 착용한 의상 전시와 아티스트의 색깔을 구현한 다양한 음료를 카페에서 판매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만 구매 가능한 굿즈도 만나 볼 수 있다.


아이콘과 라임라잇은 오는 12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피스스톡 78 공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