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에이스팩토리와 손잡고 개인 제작사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은 배우 이종석이 지난 2022년 12월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열린 '2022 MBC 연기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배우 이종석이 배우 활동과 더불어 콘텐츠 제작자로 새로운 도전을 한다.

뉴스1에 따르면 8일 에이스팩토리 측은 배우 이종석이 개인 제작사 설립을 준비 중이다. 더불어 에이스팩토리와의 제작 협업과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ㄹ려졌다.


에이스팩토리는 연예기획사이자 드라마· 영화 제작사이다. 현재 에이스팩토리 소속 연예인으로는 배우 한혜진, 이준혁, 유재명 등이 있고 제작한 드라마로는 tvN에서 방영된 '비밀의 숲2'와 디즈니+ '그리드' 등이 있다.

배우 이종석은 2005년 서울컬렉션 최연소 남자 모델로 뽑히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16세였다. 모델 활동으로 승승장구하던 이종석은 2010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시크릿가든'을 거쳐 '학교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에 출연했다.


배우 이종석이 준비하고 있는 개인 제작사는 오는 2024년 초 출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