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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9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 농업기술센터와 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신규 입주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접수마감일 기준 주민등록상 관내 거주자이면서,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한 1인 창조기업, 창업예정자이며, 모집 규모는 5개사 내외이며, 농식품 분야 1인 창조기업 및 창업예정자를 우대한다.
센터는 올해 특화센터로 전환되어 대구·경북 유일의 특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로 지정되었다. 특화 분야는 농식품이며, 농식품과 관련된 축적된 노하우 및 기업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1인 창조기업의 자생력 제고 및 안정적인 사업 확장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창업 교육 및 전문가 자문, 네트워킹, 시제품 개발 및 마케팅·판로 지원, 전용 사무공간 제공, 대외 정부지원사업 연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입주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기본 1년"이라며 "입주 연장심사 등을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가 가능할 수 있으며, 입주 연장심사 등을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의 경우 최대 4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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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