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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이 캐주얼한 매력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23일 오전, 주현영이 싱글즈 화보 촬영을 위해 괌으로 출국했다.
주현영은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러블리한 미소로 취재진과 팬들에게 인사하며 공항에 등장했다. 그녀는 MZ세대 대표 스타답게 화이트 크리스탈다운을 착용해 트렌드를 살린 공항패션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후드와 베이지 코듀로이 오버롤을 매치해 발랄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주현영의 공항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현영 완전 러블리하다", "주기자 착장템 어디 제품?", "캐주얼한 스타일 역시 찰떡같이 어울린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주현영은 오는 24일 첫 방영되는 MBC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사월 역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갈 예정이다. '열녀박씨 계약겨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이세영 분)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배인혁 )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를 표방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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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