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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소재 가든파이브에서 장애인선수단 10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융교육은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파하고 합리적 금융소비자로서 성장 및 금융피해예방을 위한 내용으로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 신한은행은 ▲계획적 재무관리와 목표설정하기 ▲금융자산 관리 및 종잣돈 마련하기 등 실습형 교육을 진행했다. 예금보험공사는 ▲신용의 중요성 및 채무자 구제 ▲예금자보호제도와 금융사기 피해예방방법 등에 대한 이론식 교육을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은행에 자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선수들을 위한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선수단이 금융과 가까워지고 은행을 편안하게 생각해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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