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의성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3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치매안심센터 특별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1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은 의성군 노인 의료·돌봄 통합 지원사업과 연계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지역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치매가 있어도 지역주민 모두가 가족처럼 따뜻하게, 내 집에서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의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의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정과제인 '지역사회 기반 맞춤형 치매돌봄 서비스 강화'에 발맞추어 지역사회 기반 치매 돌봄 서비스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열렸으며, 전국 18개 시·군·구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시범사업 운영 사례로 참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의성=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