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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10가구 중 3가구이상은 1인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20대, 전남은 70대이상 비중이 가장 높았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통계로 보는 1인가구'에 따르면 2022년 광주 전체가구는 62만3000가구로 이중 1인가구는 22만1000가구(35.5%)로 집게됐다. 1인가구 비중은 전년(34.5%)에 비해 1.0%포인트 높아졌다.
연령대별로 20대가 21.4% 가장 높았고▲30대(17.4%)▲70대이상(16.3%)등의 순이었다.
전남은 전체 78만5000가구중 28만3000가구(36.1%)가 1인가구로 나타났다. 1인가구 비중은 전년(35.3%)대비 0.8%포인트 높아졌다.
연령대별로 70대이상이 32.6%로 가장 높았고▲60대(19.1%)▲50대(16.6%)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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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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