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리가 일본에서 현지인에게 연락처를 받았다고 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일본 도쿄에서 쇼핑을 하다가 직원에게 헌팅을 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혜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혜리의 만족X609 도쿄 쇼핑 쇼핑템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 브랜드에서 산 겉옷을 소개하던 중 "(매장에서) 설레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지 않았으냐"는 질문에 혜리는 "매장에서 근무하시는 직원분이 저에게 예쁘고 귀엽다면서 '마이 타입'(My Type)이라고 했다"며 "메모를 적어서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전해줬다"고 고백했다.

한편 혜리는 류준열과 오랜 기간 연애한 끝에 결별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