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소녀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느낌나는"이라며 미국 LA 거리에서 찍은 사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베이지 골지 터틀넥 니트에 블랙 레더 블루종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수수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그녀는 여기에 캐주얼한 스니커즈를 신어 편안한 여행룩을 완성했다.

특히 이연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6월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레이스'에 출연했다.
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