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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20일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98.56원으로 10.2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11월 주택착공건수는 전월 대비 14.8%로 전월(0.2%)과 시장예상치를 웃돈 반면 건축허가건수는 전월 대비 -2.5%로 부진했다. 뉴욕증시는 연준 금리 인하 기대에 상승하며 안전자산 수요 약화에 달러는 소폭 하락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뚜렷한 모멘텀이 약한 만큼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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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