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방송인 김새롬이 연인과의 결별 소식을 전하며 재혼설을 해명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나는 김새롬'에는 '[최초공개] 김새롬의 MOREAS HOUSE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새롬은 "사과의 말씀부터 시작하겠다, 본의아니게 내가 어그로를 끌고 말았더라"며 최근 새출발을 한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그는 "중학교 친구들부터 정말 다양한 친구들한테 전화가 왔다"며 "'너 또 결혼해?'라고 묻길래 '유튜브 새출발한다'라고 얘기한 해프닝이 있다"고 민망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후 집을 소개하던 김새롬은 PD가 "베개가 두 개"라고 하자 "내가 누구라도 있으면"이라며 멈칫한 뒤 "헤어졌어요"라고 결별 소식을 알렸다.
앞서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셰프 이찬오와 결혼했지만 결혼생활 1년 4개월 만인 2016년 이혼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