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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36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다시금 증명했다.
임영웅은 2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3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은 참여지수 170만162, 미디어지수 201만3667 소통지수 165만3634, 커뮤니티지수 275만9288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812만6751로 분석됐다.
임영웅의 이 같은 기록은 지난 11월의 브랜드평판지수(741만2728)와 비교해 9.63% 뛰었다.
임영웅에 이어 이찬원·김호중·박지현·영탁이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6~10위는 손태진·장윤정·정동원·송가인·안성훈이다. 김다현·박서진·장민호·양지은·태진아는 11~15위, 진해성·홍진영·홍지윤·박군·전유진은 16~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21~30위는 나훈아·김소연·주현미·신성·남진·최수호·김희재·오유진·강진·요요미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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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