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NewJeans) 하니와 다니엘이 패션지 '보그 호주' 2024년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뉴진스 인스타그램/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29일 오전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하니와 다니엘이 함께한 커버 화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첫 유닛 화보에서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다정한 포즈로 완벽한 케미를 뽐냈다.


하니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드레스에 레이어드 컷으로 가벼운 질감이 느껴지는 긴 생머리를 늘어트려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반명 다니엘은 프릴 넥라인이 러블리한 아이보리색 크롭 니트에 벨티드 장식의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착용하는 등 다양한 포인트가 더해진 룩으로 하니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내추럴한 물결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상반된 스타일링을 선보였지만, 찰떡 같은 자매 케미를 보여줘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하니와 다니엘이 속한 그룹 뉴진스는 최근 써클차트가 발표한 앨범 판매량 리뷰에 따르면, 올해 K-팝 여성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하며 누적 판매량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