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서 중국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2.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중국 신임 국방부장에 둥쥔 전 해군사령원이 임명됐다고 신화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인사는 전인대 상무위원회에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