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비우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한 학교가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엉망이 됐다. 창문이 깨져 유리 파편이 사방으로 흩어졌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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