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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루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2024년 경제정책방향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올해 상반기 2%대 물가의 조기 안착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하며 발표 했다.
이날 최 부총리는 "우선 농수산물・에너지 등의 가격과 수급안정을 위해 11조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과 과일 30만 톤, 채소・축산물 6만 톤등 신속 도입을 위해 관세 면제와 인하를 추진하겠다"고 전했으며,
또한 그는 "교육・의료・금융 등 핵심 생계비 경감과 서민・취약계층 주거지원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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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