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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이 가자 지구 알 부레이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2024.1.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가자지구 보건부가 지난해 10월7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 이후 총 2만3357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가자지구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지난해 10월7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 시작 이후 팔레스타인인 2만3357명이 숨지고, 5만941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또 지난 24시간 동안 팔레스타인인 147명이 사망하고, 243명이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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