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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11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딩 강지원"이라는 글과 함께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긴 생머리를 한 박민영은 단정한 교복 차림에 안경을 착용하고 티 없이 맑고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1986년 생인 그녀는 3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영락없는 고등학생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민영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강지원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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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딩 강지원"이라는 글과 함께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긴 생머리를 한 박민영은 단정한 교복 차림에 안경을 착용하고 티 없이 맑고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1986년 생인 그녀는 3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영락없는 고등학생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민영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강지원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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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