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발표하는 배우 김의성, 봉준호 감독, 가수 윤종신, 이원택 감독 /사진=장동규 기자
성명서 발표하는 배우 김의성, 봉준호 감독, 가수 윤종신, 이원택 감독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김의성과 봉준호 영화감독, 가수 윤종신 및 문화예술 단체 회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고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 성명서 발표를 하고 있다.
[머니S픽] 김의성·봉준호 등 문화예술인연대


[머니S픽] 김의성·봉준호 등 문화예술인연대


[머니S픽] 김의성·봉준호 등 문화예술인연대


[머니S픽] 김의성·봉준호 등 문화예술인연대


[머니S픽] 김의성·봉준호 등 문화예술인연대


이날 문화예술인 연대는 "故 이선균 사건 관련 2개월여 동안 가해진 인격 살인"이라며 조속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이어 "수사 당국의 형사사건 공개 금지와 인권 보호를 한층 강화한 이른바 '이선균 방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