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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7일 오후 2시52분 49초(한국시간) 과테말라 에스쿠인틀라 남동쪽 36km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14.11도, 서경 90.5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8㎞다. 기상청은 "국내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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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