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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과테말라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출처=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 |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중미 과테말라 남부의 태평양 연안에서 26일(현지시간) 밤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과테말라 지진국(INSIVUMEH)은 이번 지진이 과테말라 에스쿠인틀라 지역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웃나라 엘살바도르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는 이번 지진의 진원까지의 깊이가 119㎞라고 보고했다. 아직 피해에 관한 즉각적인 보고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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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