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헝가리 대통령궁 앞에서 사임 촉구하는 시위대
(부다페스트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9일(현지시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의 대통령궁 앞에서 시민들이 최근 아동 성범죄자 사면 논란을 받고 있는 커털린 노바크 대통령을 향해 사퇴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이튿날 노바크 대통령은 사면 책임을 인정하고 사임했다. 2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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