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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성웅/뉴스1 ⓒ News1 DB |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성웅이 모친상을 당했다. 아내 신은정은 시모상이다.
박성웅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19일 뉴스1에 "박성웅 모친께서 오늘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22일"이라며 "박성웅은 가족과 함께 비통한 마음으로 슬픔 속에 장례식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성웅과 신은정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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