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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22일은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이 흐리고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21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전 6∼9시까지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린다.
경기동부지역을 중심으로는 낮 12시까지 이어진다.
21일 오후 6시 현재 경기 지역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의정부,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여주, 광주 등 19곳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현재는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으나 기온이 차차 낮아지면서 경기북부에는 비와 눈이 섞여 내리는 곳이 있겠다.
22일 오전까지 경기 북부 지역의 예상 적설량은 3~8㎝다. 경기북동부에는 10㎝ 이상 내릴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5~15㎜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6℃, 낮 최고 기온은 영상 1∼8℃다.
기상청은 "내일 출근길은 눈과 비로 도로가 매우 미끄러울 걸로 예상돼 저속 운행 또는 안전거리 확보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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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