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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한 새 아파트가 경기 안양에 나온다.
8일 DL건설에 따르면 경기 안양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주택전시관을 다음날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총 4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89가구 ▲74㎡ 45가구 ▲79㎡ 37가구 ▲84㎡ 128가구 ▲98㎡ 59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1·4호선 금정역 및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호계역(가칭, 예정) 이용이 용이하며 금정역의 경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정) 정차역으로 수혜가 기대된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입주는 2026년 10월이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다.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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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